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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 욕 정윤정 김밥

by 덜일하고돈많이벌자 2023.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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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윤정의 욕과 정윤정의 김밥을 정리해봤습니다. 생방송 중 욕설을 한 정윤정 쇼호스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의견진술 결정을 내렸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3월 14일 열린 광고심의소위원회에서 지난 1월28일 쇼호스트 정윤정이 욕설해 민원이 제기된 방송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정윤정은 화장품 판매 도중이 일찌감치 매진됐으나 방송을 계속 진행했습니다. 정윤정은 "뒤에 여행 방송은 일찍 못 받는다. 여행 상품은 딱 정해진 시간만큼만 방송을 한다. 이씨 왜 또 여행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XX, 나 놀러 가려고 그랬는데"라며 욕설을 덧붙였습니다. 이후 제작진이 정정을 요구하자 그는 "정정할게요. 방송 부적절 언어 뭐였지? 까먹었다. 방송 하다 보면 내가 가끔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해서 죄송하지만 예능처럼 봐 달라. 홈쇼핑도 예능 시대가 오면 안 되느냐"고 반응했습니다.

정윤정의 욕과 정윤정의 김밥
정윤정의 욕과 정윤정의 김밥

정윤정의 욕

다음 방송의 시간이 정해져 있어 자신의 방송을 일찍 끝내지 못 한다는 이유로 생방송에서 욕설을 한 쇼호스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의견진술 결정을 내렸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4일 열린 광고심의소위원회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다 욕설을 내뱉은 쇼호스트 정윤정에 대한 심의를 진행, 법정제재를 받기 전 물의를 일으킨 방송사가 소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의견진술 결정을 내렸습니다. 정윤정은 앞서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한 화장품을 판매했습니다.

이 화장품은 일찌감치 매진됐으나 방송은 종료되지 않았습니다. 정윤정은 이에 "뒤에 여행 방송은 일찍 못 받는다. 여행 상품은 딱 정해진 시간만큼만 방송을 한다. 이씨 왜 또 여행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XX, 나 놀러 가려고 그랬는데"라는 욕설을 덧붙였습니다. 이후의 태도 역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제작진이 정정을 요구하자 "정정 뭐 하나 할까. 아, 방송 부적절 언어. 그렇게 하겠다. 뭐였지? 까먹었다. 방송 하면서 내가 가끔 부적절한 언얼르 사용해서 죄송하지만 예능처럼 봐 달라. 홈쇼핑도 예능 시대가 오면 안 되느냐"고 반응한 것. 이 태도가 무성의했다는 지적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나왔습니다.

정윤정의 김밥

정 씨는 이전에도 방송 중 김밥을 먹거나 남편과 전화 통화를 하는 등 홈쇼핑을 개인 방송처럼 진행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다만 방심위는 "일반 연예 프로그램에서 음식을 먹으며 방송하기도 하고, 많이 팔기 위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넣을 수 있다 본다"며 두 안건을 ‘문제없음’으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정 씨는 홈쇼핑 업계의 스타로 불리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여러 홈쇼핑 채널에 출연 중입니다.

정윤정김밥

정윤정

  • 이름 정윤정
  • 출생 1976년
  • 직업 쇼핑 호스트 및 크리에이터
  •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전문학사

기분이 좋아서 욕설이 나왔고 그에 따라 욕설을 내뱉은 것을 바로 사과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일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는 해당 정윤정 욕설 방송에 대해서 법정제재를 가하기 전에 해당 영상 관계자들의 소명 기회를 주는 과정을 의미하는 의견진술 과정이 결정된 상태입니다. 출연진이 방소통신심의위원회에서 직접 이번 방송사고를 직접 해명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편 정 씨는 홈쇼핑 업계의 스타로 불리고 있습니다. 정윤정 스스로 "180분 동안 1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1분에 1억원의 매출을 올려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2016년 12월 1일에 방영된 SBS예능 자기야 백년손님에 정윤정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진행자 김원희는 정윤정이 코트와 가디건을 팔아 180분 동안 매출 110억원을 기록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1분에 1억원씩 판매한 셈입니다.

이에 방송인 성대현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정쇼 부자냐"고 물었습니다. 정윤정은 "친구들도 물어본다. 홈쇼핑에서 사면 너한테 이익이냐고. 전혀 그렇지 않다. 나는 시간 당 협상으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에 패널들이 "연봉 부자냐"고 묻자 "그런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정윤정은 통장 복사본으로 프러포즈를 받은 사연도 공개했습니다. 남편은 그녀의 생일 날 상품권 박스 안에 통장 잔고가 찍힌 복사본이 담아 전했습니다. 남편의 의도는 "이 재산을 관리해달라는 의도"였습니다. 그러나 정윤정은 '이것밖에 없나. 선물 하나 사면 끝날 것 같은데...일 많이 안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 주변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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